회 장 : 홍  사  승

   995,863백만원 (2018년)

 

 

 

2,967,128백만원 (2018년)

 

 

1962년 5월 14일

   505,403백만원 (2018년)

 

1,283명 (2018년 12월)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34 씨티센터타워 

 

 

 

 

쌍용양회는 1962년 5월에 설립한 국내 최대의 시멘트 제조회사로서 동해, 영월, 광양 3개의 생산공장에서 연간 1,500만톤의 시멘트와 클링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멘트 품질에 관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쌍용양회는 내수 뿐만 아니라 수출에도 적극 나서 국내 수출량의 5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쌍용양회는 생산제품에 대한 완벽한 품질관리를 인정받아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 연속 포틀랜드시멘트 부문 한국사용품질지수 1위 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쌍용양회는 이러한 고품질 시멘트를 바탕으로 고강도, 초고내구성, 저발열 콘크리트 등 다양한 특수콘크리트용 시멘트를 개발하여 공급함으로써 국내 사회간접자본의 확충과 건설 산업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쌍용양회는 첨단 건축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효과적인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생산 부문은 물론 시멘트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전문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쌍용양회는 시멘트 분야에서 기술영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쌍용양회는 자원 절약과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폐타이어, 농촌 폐비닐, 하수오니, 폐부동액, 탈황석고 등 산업 폐기물을 적절히 재처리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시멘트 생산공정에 활용함으로써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쌍용양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멘트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세계적인 시멘트 메이저로 성장,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